부상 17명 중 3명 위독…축제는 즉시 중단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성소수자(LGBTQ) 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CSD)에서 차량 돌진 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6.7.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베를린성소수자축제퀴어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