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총사령관·국방장관만이 전쟁 향방 좌우 가능"미하일로 페도로우 전 우크라이나 국방장관. 2026. 01. 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하일로 페도로우우크라이나볼로디미르 젤렌스키국방장관관련 기사젤렌스키, 개혁파 장관과 알력 총사령관 교체…여론 수용(종합)젤렌스키, '개혁파 장관과 알력' 총사령관 경질…시위대 요구 수용우크라 국방장관 해임 항의 시위 닷새째…젤렌스키 위기(종합)개혁파 우크라 국방장관 해임 반대 시위 닷새째…전쟁 이래 최장우크라서 국방장관 해임 반대 시위 나흘째…군 개혁 갈등 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