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도서관 11곳씩 '기후 쉼터' 운영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한 남성이 "폭염은 일터에서도 생명을 앗아갈 수 있습니다. 극심한 더위 속에서 일을 시킨다면 무료 신고전화로 연락하세요"라고 적힌 광고판 옆을 지나고 있다. <자료사진> 2026.7.23.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이스라엘 모사드 수장, 이란 핵협상 조율차 방미…CIA 국장과 회동"마두로 부부 美재판 내년 6월1일 시작…마약·총기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