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사임 후 노동당 단독 후보로 추대…분열된 영국 통합 과제"에너지·수도 공공통제 강화로 물가 잡겠다"…'대대적 권력 이양' 예고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신임 대표가 지난달 22일 런던 의사당 인근 더비 게이트에 도착하고 있다. 2026.6.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넘앤디버넘영국영국총리관련 기사英 버넘 "브렉시트로 이민 통제력 약화"…EU와 협력 강화 강조英국방장관 "적대국 맞서도록 1000일 내로 전쟁 준비 마쳐야""佛, 시위대 달래려 돈풀면 국채금리 더 급등…파멸의 악순환"프랑스 '고물가' 시위 격화…국채 투매 우려에 금융시장 긴장"러시아 제재 해제 안 한다"…EU, 젤렌스키 지지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