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머 사임 후 노동당 단독 후보로 추대…분열된 영국 통합 과제"에너지·수도 공공통제 강화로 물가 잡겠다"…'대대적 권력 이양' 예고앤디 버넘 영국 노동당 신임 대표가 지난달 22일 런던 의사당 인근 더비 게이트에 도착하고 있다. 2026.6.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버넘앤디버넘영국영국총리관련 기사사임 앞둔 英총리 "잉글랜드 월드컵 우승시 임시공휴일 지정"차기 英총리에 '북부의 왕' 버넘 예약…노동당 대표 단독 출마밴스 美부통령 "英, 훌륭한 곳이지만 정치 망가져…총리 누가되든 협력"英 '총리 유력 후보' 버넘 "북부에 총리실 설립…역대 최대 지방분권 추진"트럼프, '英 차기 총리 유력' 버넘에 "극도로 진보적" 평가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