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러 전쟁포로 처형 129건…지난해 현저히 증가러 소셜미디어에 처형 영상 및 사진 유포1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포로 교환에 따라 석방된 우크라이나군 병사가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5.15.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美, 이란 전쟁서 탄약 부족 위험…패트리엇 미사일 1000발 사용"美 6월 CPI, 전년 대비 3.5%↑…"시장 예상치 하회"관련 기사"美, 이란 전쟁서 탄약 부족 위험…패트리엇 미사일 1000발 사용"러 "모스크바 외곽 전략시설 노린 무더기 드론 공격 사전 차단"러, 우크라 키이우 미사일·드론 시설 타격…오데사 항만도 공격우크라 공격에 러 정유량 21년만에 최저…주유소 홀짝제 진풍경우크라, 美패트리엇 이어 프랑스 스칼프 미사일도 면허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