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저하 걱정하면서 공공장소서 아동 못참는 모순""아동 보호할 필요 있는 경우 아니라면 노키즈존 금지해야"<기사와 관계 없는 자료사진> 2026.07.07.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노키즈존이정환 기자 '30억' 초소형 에르메스 가방 들고 파리패션쇼 온 印재벌 장녀메타, 하루종일 녹화 '슈퍼 센싱' AI글라스 개발…"몰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