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제재 전력' 사업가 겨냥 범행 혐의…인터폴 적색수배 나흘 만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지난 3일(현지시간) 아나스타시야 베레조우스카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공개 수배하고 최고 단계 경보인 적색수배를 발령했다. 2026.7.3 ⓒ AFP=뉴스1 유철종 전문위원 "러 탄도미사일 막을 요격미사일 없다"…우크라, 서방 지원 호소러 우랄산 유가 배렁당 42달러까지 하락…중동 전쟁 이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