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으로 위장해 재벌 일가 노려…피해자 아내 두 다리 잃는 중상우크라 제재받은 재벌, 아들 사기 범죄 연루…'범죄조직 암투'에 무게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가 3일(현지시간) 아나스타시야 베레조우스카를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공개 수배하고 최고 단계 경보인 적색수배를 발령했다. 사진은 에릭 아레 모나코 공공안전국장의 모습. 2026.7.3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모나코러시아유럽관련 기사'모나코서 재벌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서 총맞아 숨진 채 발견(종합)'모나코서 재벌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서 총맞아 숨진 채 발견모나코 '폭탄 테러' 의심 사건…우크라 재벌 등 7명 다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