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CSIS 보고서…우크라군 사상자는 52만~62만명 추산"러, 우크라서 진격 더뎌…4~5월에만 점령지 400㎢ 내줘"러시아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차고에서 불이 나고 있다. 2026.6.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월드컵 16강 축제 비극…100만명 몰린 멕시코 거리서 4명 사망(종합)"이란전쟁으로 멀어진 美·사우디…트럼프, 미군 감축 검토"관련 기사러 중앙은행 "연료 시장 악화, 인플레 압박 키울 위험 요인" 경고"러, 인도서 휘발유 구매 개시"…자국 원유 수출국에서 역수입"발트국, 우크라의 러 드론 공격 지원"…러 '사칭전화 듀오' 주장스웨덴 군사정보국장 "러 對서방 위협, 푸틴 이후에도 계속될 것"러·우크라 공습전 가열에 민간 피해 속출…"6개월 영아도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