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관세 제도 발효 전까지 유지…취급 수수료와는 별도불공정 경쟁 및 건강·안전 위험 등 대응 목적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EU집행위원회 본부. 2025.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EU관세소액 소포이창규 기자 이란, 美부통령 서한 받았다고 확인…"아직 답변은 안 해"美국토안보부 직원 4만1000명 개인정보 유출…이민단속요원 포함관련 기사EU, 中 '알테쉬' 소액소포 수수료 부과 2년 앞당겨 내년 추진美 관세 충격에 제조업 BSI 3분기만에 하락 전환…車·철강 수출기업 '뚝'트럼프 행정부 "소액소포 관세 면제 폐지는 영구적 조치""안전 위협 中제품 충격적"…EU, 테무·쉬인 '암행 단속' 강화"美뿐 아니다" 테무·쉬인발 中 저가상품에 속앓는 G7, 관세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