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관세 제도 발효 전까지 유지…취급 수수료와는 별도불공정 경쟁 및 건강·안전 위험 등 대응 목적벨기에 브뤼셀에 있는 EU집행위원회 본부. 2025.02.1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EU관세소액 소포이창규 기자 "더 잃을 것도 없다"…궁지 몰린 이란, 美제재에 무력도발 가능성호주 '16세미만 SNS 금지' 8개월만에…청소년 이용률 다시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