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 시민이 에펠탑 인근 트로카데로 분수에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06.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서유럽폭염프랑스윤다정 기자 모나코 '폭탄 테러' 의심 사건…우크라 재벌 등 7명 다쳐(종합)"반지 보고 내 딸 알아봐"…베네수 강진 유족, 통곡의 시신 확인관련 기사유럽 이어 미국도 이번주 '46도 폭염' 강타…독립기념일 절정프랑스 덮친 살인 더위에 평시보다 사망자 1000명 증가…고령층 85%프랑스,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전쟁'…녹색당도 백기유럽, 40도 펄펄 끓는 주말…독일·덴마크 등도 '불가마'유럽서 '살인 폭염'에 수백명 사망…동쪽으로 무더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