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고온 견딜 수 없어…보건 계획 시행해야""프랑스는 평시보다 사망자 1000명 증가…고령층 85%"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사람들이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스페인 기상청(AEMET)은 마드리드 지역에 최고 단계인 주황색 폭염경보를 발령했으며, 기온이 40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했다. 2026.06.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유럽더위무더위김경민 기자 사우디 아람코 헬기 추락으로 14명 사망…"원인 조사 중"'기차역 붕괴' 반정부 시위 장기화에…세르비아 대통령 "몇 주 내 사임"관련 기사프랑스 덮친 살인 더위에 평시보다 사망자 1000명 증가…고령층 85%프랑스, 역대급 폭염에 '에어컨 전쟁'…녹색당도 백기유럽 폭염에 도로 녹고 철도 휘고 병원 과부하…英·佛 6월 기록 경신유럽서 '살인 폭염'에 수백명 사망…동쪽으로 무더위 확산베네수엘라 연쇄지진·日 쌍태풍·유럽 폭염…전세계 덮친 이상 재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