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터무니없는 이유로 금지…불복 신청할 것"외무부 "이란 외무장관, 시위 언급·취소 요청 안해"프랑스 파리에서 이란 국기 너머로 "여성·생명·자유"라고 적힌 문구가 빛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NRCI윤다정 기자 민주당 하원 수장 하킴 제프리스, 첫 흑인 하원의장 목전트럼프, 아이오와서 "전쟁 끝나면 기름값 급락"…성난 농심 달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