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측 "터무니없는 이유로 금지…불복 신청할 것"외무부 "이란 외무장관, 시위 언급·취소 요청 안해"프랑스 파리에서 이란 국기 너머로 "여성·생명·자유"라고 적힌 문구가 빛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1.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NRCI윤다정 기자 美·이란 종전 합의에도…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21명 숨져(종합2보)유니세프 "가자서 휴전 이후 어린이 265명 숨져…400명 이상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