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대신 유럽산 무기 선호·국방비 증액도 찬성 우세15개국 조사…대부분 "트럼프 퇴임 후엔 관계 회복" 기대2025년 8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미 대통령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 앞에 유럽 주요국 정상들이 모여 앉아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유럽미국동맹국방비관련 기사쿠팡, 올 2분기 親트럼프 업체에 25만 달러 지급해 로비우크라, 美패트리엇 이어 프랑스 스칼프 미사일도 면허생산"급한 대로 이거라도"…폴란드, 우크라에 패트리엇 5발 이전"김정은 암살" 주장…트럼프 측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별세(종합2보)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