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대신 유럽산 무기 선호·국방비 증액도 찬성 우세15개국 조사…대부분 "트럼프 퇴임 후엔 관계 회복" 기대2025년 8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미 대통령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 앞에 유럽 주요국 정상들이 모여 앉아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유럽미국동맹국방비관련 기사日다카이치 "5월 안동 방문시 처음 본 불꽃놀이에 큰 감동"우크라 주도 유럽산 방공망 '프레이야' 내년 상반기 공개카스피해서 이란 때린 우크라…전쟁 엉키며 국제전 비화 우려美·英, 호르무즈 민간선박 보호 연합 추진…내주 런던서 고위급 회의李대통령, 5개국 순방 돌입…한미 'AI 동맹'·남미 '핵심광물·공급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