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대신 유럽산 무기 선호·국방비 증액도 찬성 우세15개국 조사…대부분 "트럼프 퇴임 후엔 관계 회복" 기대2025년 8월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미 대통령 집무실)에서 트럼프 대통령 앞에 유럽 주요국 정상들이 모여 앉아 우크라이나 전쟁 평화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백악관 공식 사진, 다니엘 토록 촬영,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유럽미국동맹국방비관련 기사李대통령 "한미동맹 심화 속 자강 강화…전작권 환수·국방투자 확대""우크라, 영·프·독 손잡고 '유럽판 패트리엇' 방공망 개발한다"젤렌스키, 유럽정상들과 연쇄 회동…전쟁 수행 동력 확보에 총력백인 英대학생 사망에 '反이민' 불지피는 美…"다문화주의 탓"푸틴 위협에도 아르메니아 집권당 총선 승리…친서방정책 탄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