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브엘만데브 해협 포함 다른 글로벌 항로도 차단 위험"러시아 국영 최대 석유기업 로스네프트의 이고르 세친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했다. 2026.6.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넷플릭스 공동 창립자 헤이스팅스, 의장직서 퇴임…후임엔 호그 선임반도체주, 2020년 3월 이후 최대 낙폭…美 증시 1조 달러 이상 증발관련 기사트럼프, 강한 고용지표에도 금리 인하 압박…"케빈 연준 의장의 몫"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英·佛·獨 정상, 7일 런던서 젤렌스키와 회동…"전쟁 향방 논의"러 외무 "우크라 관련 대미 협상 '악순환' 빠져 제자리 걸음""시진핑, 러 밀착 김정은 달래기…비핵화·북미대화 요구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