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205명씩 맞교환…전사자 시신도 상호 인도15일(현지시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쟁포로 교환에 따라 석방된 우크라이나군 병사가 감격한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5.15.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제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아르메니아 "러 주도 안보협력체 CSTO 복귀없다"…대러 거리두기관련 기사푸틴, 젤렌스키 직접 대화 요청 거부…"만날 이유 못 찾겠다"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英·佛·獨 정상, 7일 런던서 젤렌스키와 회동…"전쟁 향방 논의"우크라 "러 드론·미사일 90% 이상 격추…요격 미사일 부족 문제 심각"루마니아 연안서 우크라 해상 드론 폭발…"러 전자전으로 먹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