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00 방공미사일 등 공급확대 겨냥한 듯2020년 8월11일(현지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지역의 군사 기지에서 러시아군이 S-400 지대공 방어 시스템을 훈련하고 있다. 2020.08.11/news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러, 한국·튀르키예서도 연료 수입"…우크라 드론 공격 여파 확산관련 기사젤렌스키 "12월 마이애미 G20서 푸틴 만날 의향 있다"산케이 "러, 2023년 7월 김정은에 파병 요청…北전사자 2288명"젤렌스키, 트럼프에 "러시아 제재 지금 당장"…에너지시설 휴전도 제안푸틴·모디, 뉴델리 BRICS 정상회의서 회동…"흑해·중동정세 논의""러, 한국·튀르키예서도 연료 수입"…우크라 드론 공격 여파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