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00 방공미사일 등 공급확대 겨냥한 듯2020년 8월11일(현지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지역의 군사 기지에서 러시아군이 S-400 지대공 방어 시스템을 훈련하고 있다. 2020.08.11/news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아르메니아 "러 주도 안보협력체 CSTO 복귀없다"…대러 거리두기관련 기사트럼프, 강한 고용지표에도 금리 인하 압박…"케빈 연준 의장의 몫"푸틴, 젤렌스키 직접 대화 요청 거부…"만날 이유 못 찾겠다"푸틴 "유럽 공격적 대러정책, 국제안보 훼손…中·러 모범적 관계"英·佛·獨 정상, 7일 런던서 젤렌스키와 회동…"전쟁 향방 논의"우크라 "러 드론·미사일 90% 이상 격추…요격 미사일 부족 문제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