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400 방공미사일 등 공급확대 겨냥한 듯2020년 8월11일(현지시간) 러시아 칼리닌그라드 지역의 군사 기지에서 러시아군이 S-400 지대공 방어 시스템을 훈련하고 있다. 2020.08.11/news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아르메니아, 탈러 행보 가속…'CSTO 탈퇴·EU 가입' 의지 재확인카자흐 총선서 대통령 지지 여당 압승…"의석 4분의 3 장악 전망"관련 기사유럽 정상들, 흔들림 없는 우크라 지원 약속…"필요한 만큼 계속 지원"(종합)英 총리 "우크라 전쟁에 모두의 안전 달렸다…끝까지 지원"우크라, 러 온라인 유통업체 '오존' 연일 맹폭…러, 보복 위협(종합)러, 우크라 독립기념일에 대규모 공습…"최소 8명 사망·43명 부상""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러시아·우크라 방문 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