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총장과 회담 뒤 안타까움 토로…"우리 차례 오길 마냥 기다릴 순 없어"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뤼터 나토 사무총장. 2026.02.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美·이란 종전 MOU 이번주 서명되고, 합의 실현되길 기대"푸틴, 美·中 정상에 '생일 축하 외교'…트럼프·시진핑에 잇단 찬사관련 기사젤렌스키 "G7이나 미국서 푸틴과 회담 가능…거부시 압박 필요"트럼프 "이란, 강력한 핵 검증 동의…호르무즈 통행료 없다"(종합2보)트럼프 ""이란, 강력한 핵 검증 동의…19일 서명 이후 합의문 공개"(종합)트럼프 "이란, 핵 갖지 못할 것…합의문, 19일 서명 이후 공개"러 전략폭격기 시베리아서 훈련 중 추락…승무원은 무사히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