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7명 부상·차량 6대 파손…프랑스 내무장관 "결코 용납 못해"샹젤리제 거리에 2만명 쏟아져…고속도로 막아 교통 마비도30일(현지시간) 밤 프랑스 프로축구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해 우승을 확정한 직후 흥분한 팬들이 파리 도심에 쏟아져 나와 폭력 사태가 발생했다. 파리에서만 280명 이상이 체포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생제르맹챔피언스리그PSGUCL관련 기사PSG 우승 축하 물결 폭력사태로 변질…1명 사망·780명 체포 (종합)이강인 결장했지만…PSG, 승부차기 끝에 아스널 꺾고 UCL 2연패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황인범·이재성 등 10명, 홍명보호 사전 캠프 입성…26명 중 19명 합류이강인이 가장 늦게 합류한다…변수 많은 월드컵에 또 큰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