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리 쇄빙선 없인 북극 개발 불가능"…선점경쟁 자신감

외무부 관리 "원자력·디젤 쇄빙선 43척 보유…미국엔 단 1척"
해빙 빨라지면서 북극이 자원 보고 및 대체 항로로 부상

본문 이미지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무르만스크의 북극 항에서 핵 쇄빙선 함대를 운영하는 로사톰 국영 기업의 아톰플로트를 방문하고 있다. 2025.03.28 ⓒ AFP=뉴스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무르만스크의 북극 항에서 핵 쇄빙선 함대를 운영하는 로사톰 국영 기업의 아톰플로트를 방문하고 있다. 2025.03.2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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