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코즈미노항 적재 능력 연 5000만 톤으로 확대러시아 국영 송유관 독짐기업 '트란스네프트' 본사. 2026.03.26 ⓒ 로이터=뉴스1장용석 기자 [속보] 美 4월 PCE 물가 3.8% 상승…2년11개월 만에 최고[속보] 美 1분기 GDP 성장률 1.6%로 하향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