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당국 "최소 18명은 잔해 속 매몰"…오폭 가능성 불분명우크라이나가 섬유 광학을 활용한 FPV(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를 비공개 장소에서 시험하고 있다. 2025.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美국무 "유럽 주둔 미군 조정될 것…인태, 중동 등에도 임무 있어"EU "'러 원유·가스 전면 거부' 포기 않을 것"…美·英은 제재 완화관련 기사EU "'러 원유·가스 전면 거부' 포기 않을 것"…美·英은 제재 완화"우크라군, 동부 러 점령지 학교 드론 타격…청소년 30여명 사상"유럽, 폴란드 주둔 미군 증원 환영…트럼프 일방 재배치 경계도美, 2700억원 상당 '호크' 대공미사일 장비 우크라 판매 승인김장호 후보 "정동영 '두 국가론', 김정은에 갖다 바치자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