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당국 "최소 18명은 잔해 속 매몰"…오폭 가능성 불분명우크라이나가 섬유 광학을 활용한 FPV(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를 비공개 장소에서 시험하고 있다. 2025.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佛마크롱 "우크라·러시아 '에너지 휴전' 성사 위해 美와 공조"EU 대러제재 연장 막판 진통…러 재벌 2명 해제 놓고 이견(종합)관련 기사佛마크롱 "우크라·러시아 '에너지 휴전' 성사 위해 美와 공조"EU 대러제재 연장 막판 진통…러 재벌 2명 해제 놓고 이견(종합)트럼프, 유엔총회 연설서 '이란戰 승리·분쟁 종식 노력' 주장할 듯러 침공 위협에 진지한 폴란드 "주둔 미군 두배로 확대 추진""계속 찔러보는 러, 곧 국경 넘을지도"…나토국들 전쟁대비 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