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당국 "최소 18명은 잔해 속 매몰"…오폭 가능성 불분명우크라이나가 섬유 광학을 활용한 FPV(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를 비공개 장소에서 시험하고 있다. 2025.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美 특사 쿠슈너·위트코프, 우크라 키이우 도착…젤렌스키와 회담관련 기사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美 특사 쿠슈너·위트코프, 우크라 키이우 도착…젤렌스키와 회담푸틴 만난 트럼프 특사, 폴란드 착륙…기차편으로 첫 우크라行우크라, 전쟁자금 위해 '포르노 합법화' 검토…"年 340억 기대"美특사단, 푸틴 만나 종전 중재 재시동…"실질적 계획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