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당국 "최소 18명은 잔해 속 매몰"…오폭 가능성 불분명우크라이나가 섬유 광학을 활용한 FPV(일인칭 시점) 드론 ‘스토커’를 비공개 장소에서 시험하고 있다. 2025.07.10.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우크라 "흑해서 러 선박 20척 타격"…대러 해전 수위 높여러 야권 인사 나데즈딘, 총선 앞두고 잇단 제재…"수감 위기"관련 기사우크라 "흑해서 러 선박 20척 타격"…대러 해전 수위 높여EU 집행위원장, 우크라 11번째 방문…"전세 역전"러 야권 인사 나데즈딘, 총선 앞두고 잇단 제재…"수감 위기"러, 우크라 남부 항만 시설·상선 연쇄 타격…선원 사상자 속출펜타곤 5억달러 수주 20대 청년들…'우크라식 FPV 드론' 대량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