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보안 요원이 7일(현지시간) 모스크바 중심부 크렘린궁 인근 볼쇼이 카멘니 다리에서 제2차 세계대전 대독 승전 기념일인 전승절(9일)을 앞두고 강화된 경계 속에 전지형 보병 기동차량 옆에 서 있다. 2026.5.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美-이란 호르무즈 교전 '살얼음판'…트럼프 "휴전은 유지"(종합)미군 "우리 구축함 공격해서 이란 군사 시설 타격"(상보)관련 기사트럼프 "휴전 연장 기대"…러 크렘린궁 "합의까진 갈 길 멀어"(종합)러 크렘린궁, '3일 휴전'에도 "우크라와 합의 도달까진 갈 길 멀어"푸틴, 전승절서 우크라 전쟁 정당화…"나토 지원 받는 공격적 세력"트럼프, 'HMM 나무호' 질문에 엉뚱 대답…"한국 사랑해"(종합2보)트럼프, 'HMM 나무호' 질문에 엉뚱 대답…"한국 사랑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