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특권 간첩 행위에 이용 용납할 수 없어"오스트리아 빈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오스트리아 경찰. 2020.7.7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러시아오스트리아도청스파이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하락 출발…미·이란 협상 기대감 약화"트럼프, 방중 후 첫 통화는 다카이치"…주일 美 대사 "미일 신뢰 상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