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책특권 간첩 행위에 이용 용납할 수 없어"오스트리아 빈 러시아 대사관 앞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오스트리아 경찰. 2020.7.7 ⓒ AFP=뉴스1 (자료사진)관련 키워드러시아오스트리아도청스파이김경민 기자 佛 CMA CGM 소유 화물선, 페르시아만서 피격…승무원 다수 부상(종합)"佛회사 소유 화물선, 페르시아만서 피격…승무원 여러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