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유럽의 공동 안보에 더 많은 책임 분담할 필요성 강조"獨국방 "유럽 안보에 더 큰 책임 져야…미군 주둔이 美이익"지난 2022년 3월 1일(현지시간) 미군 병사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의 알브레히트 뒤러 공항에 도착해 대열을 갖추고 서 있다. 2022.03.01 ⓒ 로이터=뉴스1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 전경. 2025.04.02. ⓒ 로이터=뉴스1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2026.04.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나토국방장관주독미군미군철수관련 기사英·佛 다국적군 vs 美 MFC…韓 "호르무즈 실질 기여" 변수는 '종전'전쟁 불참에 뿔난 트럼프…"독일 주둔 미군 5000명보다 더 줄일 것"트럼프, 주독미군 5천명 감축…"이란전·나토 갈등 반영"(종합)'미군 뺀다'는 트럼프…獨, 내년 국방비 28% 증액 '자주 국방''주둔군 감축' 드디어 칼 뽑은 트럼프?…한국에도 휘두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