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유럽의 공동 안보에 더 많은 책임 분담할 필요성 강조"獨국방 "유럽 안보에 더 큰 책임 져야…미군 주둔이 美이익"지난 2022년 3월 1일(현지시간) 미군 병사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의 알브레히트 뒤러 공항에 도착해 대열을 갖추고 서 있다. 2022.03.01 ⓒ 로이터=뉴스1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 전경. 2025.04.02. ⓒ 로이터=뉴스1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2026.04.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독일나토국방장관주독미군미군철수관련 기사트럼프 "호르무즈 매우 원활…이란 약속 어기면 해야할 일 할 것""우크라, 獨과 요격미사일 공동개발 합의…무인로봇도 합작 생산"독일 "호르무즈 '기뢰 제거 대비' 함정 2척 홍해 파견"안규백 "전작권 전환 시기, 연말에 한미 대통령에 건의"獨육군총장 "러, 3년 내 나토 동맹국 공격 준비 갖출 것"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