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독미군 5000명 감축…獨 "예상된 일"·나토 "내용 파악 중"(종합)

나토 "유럽의 공동 안보에 더 많은 책임 분담할 필요성 강조"
獨국방 "유럽 안보에 더 큰 책임 져야…미군 주둔이 美이익"

본문 이미지 - 지난 2022년 3월 1일(현지시간) 미군 병사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의 알브레히트 뒤러 공항에 도착해 대열을 갖추고 서 있다. 2022.03.01 ⓒ 로이터=뉴스1
지난 2022년 3월 1일(현지시간) 미군 병사들이 독일 뉘른베르크의 알브레히트 뒤러 공항에 도착해 대열을 갖추고 서 있다. 2022.03.01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 전경. 2025.04.02. ⓒ 로이터=뉴스1
벨기에 브뤼셀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본부 전경. 2025.04.0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2026.04.22 ⓒ 로이터=뉴스1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 2026.04.2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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