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슬픔에 가끔 잠겨"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트랜스젠더김경민 기자 캐나다, '그림자 선단' 포함 러시아에 신규 제재中 "미·이란 합의는 출발점…2단계 협상은 더 어려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