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슬픔에 가끔 잠겨"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여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마크롱프랑스트랜스젠더김경민 기자 [뉴욕개장] 3대지수 하락 출발…미·이란 협상 교착푸틴, 아라그치 만나 "이란 이익에 부합하는 모든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