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노프 野서기장 "푸틴 지지 최선 다하지만 정부 귀기울이지 않아"겐나디 주가노프 러시아 연방공산당 서기장(81). 2022.05.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러시아러시아공산당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혁명우크라전쟁관련 기사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北, 러시아서 노동당 9차 대회 기념 연회…"북러관계 공고히 발전"트럼프 "이란 다음은 쿠바"…정권 전복 美개입주의 '폭주'中시진핑, 푸틴·트럼프 '릴레이 통화'…"안정적 강대국" 존재감 과시 분석中기관지 1면 장식한 미·중·러 정상 통화…트럼프보다 푸틴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