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크 총리,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핵 억지력 필요한 세상"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20일(현지시간) 그단스크 메인 타운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6.4.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폴란드프랑스핵억지력핵억지력김경민 기자 '예수상 망치질' 레바논 주둔 이스라엘군 병사, 30일 구금 징계트럼프 지지율 33%, 2기 최저…이란전쟁 지지 32%뿐관련 기사마크롱 "호르무즈 해협 봉쇄, 미·이란 모두의 잘못"'미국 없는 나토' 현실화되나…유럽, 독자 방위 계획 추진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마크롱 "핵탄두 늘려 유럽 핵우산 강화…8국과 핵전폭기 공동운용"트럼프發 나토 위기에…유럽, 美 빠진 새 안보동맹 구축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