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스크 총리,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핵 억지력 필요한 세상"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20일(현지시간) 그단스크 메인 타운홀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6.4.20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폴란드프랑스핵억지력핵억지력김경민 기자 美부통령 "이란과 합의 매우 근접…늦어도 11월 선거 전엔 반드시"日반도체기업 라피더스, 英·伊과 연구개발 협력…"유럽시장 개척"관련 기사"美, 유럽 내 추가 핵무기 배치 논의…폴란드 등 동유럽 반겨"노르웨이, 프랑스 '핵우산' 합류…유럽 독자 방위 움직임 확대英·폴란드, 러시아 위협 대응 위한 국방·안보 조약 체결러 "유럽의 집단적 핵전력 강화 방관 못해"…佛 핵우산 확대 경고(종합)러 외무차관 "나토와의 충돌 위험 증대…재앙적 결과 빚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