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헝가리 총선, '美·러 대 유럽' 이례적 구도…판세는 野유리오르반, 트럼프·푸틴 지지 모두 업고도 16년만의 실각 가능성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0.13 ⓒ 로이터=뉴스1오르반 헝가리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1.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헝가리오르반마가트럼프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티서이지예 객원기자 이스탄불 이스라엘 영사관 근처 대낮 총격전…용의자·경찰 사상이란 대통령 "1400만명 목숨 내놔" 결사항전…트럼프의 시간관련 기사美국무, 헝가리 총리 공개 지지…"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성공"젤렌스키, 2027년 EU 가입 선언…"유럽 전체 안보보장 역할"돌아온 '프라하의 트럼프'…바비시 총리 복귀에 EU는 '골치'러·헝, 트럼프 푸틴과 정상회담 보류 시사에도 "준비 계속"하필이면 헝가리서…트럼프·푸틴 정상회담에 유럽은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