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헝가리 총선, '美·러 대 유럽' 이례적 구도…판세는 野유리오르반, 트럼프·푸틴 지지 모두 업고도 16년만의 실각 가능성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2025.10.13 ⓒ 로이터=뉴스1오르반 헝가리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11.2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헝가리오르반마가트럼프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티서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프리덤 250' 공연 대신 '세계 최고 매력' 내가 연설"美 "오만만서 봉쇄 위반 선박에 20차례 경고 후 미사일 발사"관련 기사'유럽의 트럼프' 오르반 참패, 대서양 건너 美중간선거에 쓰나미'20대의 힘' 헝가리 16년만에 정권교체…트럼프·푸틴 울고 EU 화색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