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정치적 여건 갖춰지면 회담 즉시 개최"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3자 회담 회의장에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착석해 있다.(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 사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뉴욕개장] 혼조 출발…파월 마지막 FOMC 앞두고 투자자 신중러시아, 내달 전승절 열병식 '탱크 없이' 진행…우크라 공격 우려관련 기사크렘린궁 "푸틴, 트럼프와 통화…전승절 기간 우크라 휴전 제안"트럼프에 질렸나…"나토, 연례 정상회의 개최 중단 검토"트럼프 "푸틴·젤렌스키와 훌륭한 대화 중…좋은 결과 기대"젤렌스키 "美, 이란 때문에 우크라 종전 협상 미뤄선 안 돼"'美 외면' 우크라, 튀르키예에 젤렌스키·푸틴 회담 주선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