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정치적 여건 갖춰지면 회담 즉시 개최"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3자 회담 회의장에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착석해 있다.(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 사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관련 기사러-우 '부활절 32시간 휴전' 종료…서로 "수천 건 위반" 비난밴스 부통령, 종전협상으로 '차기' 시험대…비개입주의 외교력 주목러·우, 부활절 이틀 휴전…푸틴특사, 美서 '제재유예 연장' 논의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우크라 "러, 이란에 이스라엘 에너지 인프라 표적 목록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