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정치적 여건 갖춰지면 회담 즉시 개최"1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 3자 회담 회의장에 스티브 위트코프 특사와 재러드 쿠슈너가 이끄는 미국 대표단이 착석해 있다.(우크라이나 국가안보국 사진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02.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우크라 방공망 걱정…美 패트리엇 미사일 부족 우려유엔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 유엔헌장 위배…학교 공격에 충격"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백악관 "러-우 전쟁 종식 협상 의미 있는 진전…추가 회담 개최"4년 전쟁 지친 우크라 국민들…"돈바스 내주고 그만 끝내라"젤렌스키 "러 에너지 시설 공습 중단하면 우리도 중단"트럼프 "그린란드 방어엔 소유권 필요…무력은 안 쓸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