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협상 계속하겠지만 다음 일정 아직…서방 탓 확전"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2.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돈바스나토이지예 객원기자 헝가리 16년 만의 정권교체…마자르 내달 새 정부 출범 전망트럼프 "이달 말까지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 매우 높다"관련 기사젤렌스키 "트럼프와 전화 통화…3월 초 3자 회담 준비 논의""美, 우크라에 안보보장 조건으로 돈바스 러시아에 양보 요구"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