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협상 계속하겠지만 다음 일정 아직…서방 탓 확전"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시작된 전쟁이 4주년을 이틀 앞둔 22일 서울 중구 주한 러시아 대사관 건물 벽에 러시아어로 '승리는 우리의 것이다(Победа будет за нами)'이라고 쓰인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6.2.22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돈바스나토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정권 교체 위협 속 지상군 훈련…"신기술 활용"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관련 기사"美, 우크라에 안보보장 조건으로 돈바스 러시아에 양보 요구"젤렌스키 "미합의 10%에 모든 운명 걸려…지쳤지만 항복은 없다"러 '푸틴 관저 공격' 주장에 협상 암초…"영토 요구 확대 우려"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젤렌스키 "28일 트럼프와 회담…안전보장·러 압박 강화 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