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좌진영 폭행으로 사망한 활동가 추모 시위서 나치 경례도 포착21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동부 리옹에서 최근 극좌 성향 군중에 의해 폭행당해 사망한 극우 활동가 캉탱 드랑크(23)를 추모하는 시위대가 '캉탱에 정의를'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2026.02.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리옹극우극좌캉탱 드랑크관련 기사프랑스, 美대사 '초치 노쇼'에 정부 관계자 접촉 금지령美 "佛극우, 좌익 폭력에 사망 우려"…佛 "내정 간섭" 美대사 초치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佛우파 활동가, 반대 진영 정치폭력에 사망…이념갈등 악화 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