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된 동부 돈바스에 투자?…돌아가는 산업시설은 석탄광 하나군대 철수·통치 방식 등 난제 산적…'강제된 해법은 불안정' 경고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하늘에 미사일이 공격 후 하늘에 연기가 흔적처럼 남았다. ⓒ 로이터=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침공돈바스자유경제구역비무장지대자유무역지대관련 기사EU 5개국 장관, 유가 급등에 에너지 기업 '횡재세' 도입 촉구우크라 EU 가입은 괜찮다더니…러시아 "이제 관용은 끝났다"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