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된 동부 돈바스에 투자?…돌아가는 산업시설은 석탄광 하나군대 철수·통치 방식 등 난제 산적…'강제된 해법은 불안정' 경고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 하늘에 미사일이 공격 후 하늘에 연기가 흔적처럼 남았다. ⓒ 로이터=뉴스1ⓒ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러시아우크라침공돈바스자유경제구역비무장지대자유무역지대관련 기사'추모 헬멧' 실격 헤라스케비치, 전사 선수 모금 추진[올림픽]광주 고려인마을서 107주년 삼일절 만세삼창…'그날의 함성' 재현백악관 "러-우 전쟁 종식 협상 의미 있는 진전…추가 회담 개최"러시아 패럴림픽 출전…우크라이나는 보이콧 선언日다카이치 내각 2.0 출범…"가능한 빨리 헌법 개정안 발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