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총선 패배 위기 오르반에 지원 사격…야당 후보는 친EU 성향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오른쪽)와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16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 방문 중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2026.02.16.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헝가리 야당 티자당 대표이자 헝가리 총리 후보인 페테르 마자르가 15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2.15.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헝가리오르반이정환 기자 크렘린궁, 유럽5개국 '나발니 독살 확인' 성명에 "근거 없고 편향된 주장"佛우파 활동가, 반대 진영 정치폭력에 사망…이념갈등 악화 일로관련 기사트럼프, 헝가리 총리 또 공개 지지…"오르반과 계속 일하길 고대"트럼프, 19일 첫 평화위 회의…가자 재건기금·국제안정화군 논의日언론 "트럼프, 日에도 투자 지연 격노…1호 투자 차일피일"트럼프, 日총선 직전 다카이치 이례적 공개 지지…"中견제 포석"[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