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스타인 친분' 앤드루 전 왕자 논란에 첫 입장 표명30일(현지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 위치한 보스턴 로건 국제공항에 영국 윌리엄 왕자와 캐서린 왕세자비가 도착해 공항 계단을 내려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엡스타인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당신 어디 아픈 사람이야?"…트럼프, 기자 질문 끊고 또 막말트럼프, 백악관 출입 제한 질문한 女기자에 "조용히 해"…또 설전"국민 모두의 할아버지" 노르웨이 하랄 국왕 장례식 애도 물결'마가 핵심' 그린 前의원 "공화당 지지 철회…넌더리 난 사람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