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름 전 종전으로 일정 압박…11월 중간선거 때문"돈바스·자포리자 원전 이견 계속…"러, 美에 대규모 경협 제안"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젤렌스키3자협상돈바스자포리자드미트리예프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나토 탈퇴" 최고수위 경고…77년 서방동맹 '벼랑 끝'30년 함께 산 남편이 '여장 남자'…경질된 美 국토장관 충격관련 기사젤렌스키 "러, 두달 내 돈바스 넘겨받아야 종전한다고 美 압박"젤렌스키, 러에 "이란 전쟁 동안 에너지 시설 공격 휴전하자"'미국의 눈' 박살낸 이란…"러시아가 돕고 있다, 100% 확신"美·우크라 평화협상 재개…젤렌스키 "이란 말고 이 전쟁도 끝내야"러 "이란 전쟁으로 우크라 종전 협상 중단…美 일정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