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국방당국 "80% 격추…주민 32만명 1년 생활비"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직원들이 러시아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다르니츠카 열병합 발전소의 일부를 복구하고 있다. 2026.02.0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스타링크' 부착 러 드론 우크라 출현…머스크 "무단 사용 차단"英 총리, '엡스타인 친분' 前 주미대사 임명에 사과…여야 사퇴 요구는 거부관련 기사'스타링크' 부착 러 드론 우크라 출현…머스크 "무단 사용 차단""미·러, 핵군축 조약 만료 후에도 준수 논의 중…아부다비서 협상"美·우크라·러, 이틀째 3자 협상…포로 314명 교환 합의러, 비둘기 뇌에 칩 심어 원격 조종…우크라 戰 투입하나유엔 사무총장 "뉴스타트 만료, 중대위기…미러 새 협정 체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