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국방당국 "80% 격추…주민 32만명 1년 생활비"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직원들이 러시아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다르니츠카 열병합 발전소의 일부를 복구하고 있다. 2026.02.0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美 "中, 파나마 선박 보복 억류"…中 "운하 뺏은 게 누군데"(종합)'친트럼프' 아르헨, 이란 대사대리 추방…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관련 기사우크라 EU 가입은 괜찮다더니…러시아 "이제 관용은 끝났다"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한·프랑스 국방장관회담…"한반도 및 인·태 평화 위해 전략적 소통 강화"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4월 맞아 '태양절' 대신 '쿠르스크 해방' 외친 김정은…'마이웨이'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