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국방당국 "80% 격추…주민 32만명 1년 생활비"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직원들이 러시아 공습으로 피해를 입은 다르니츠카 열병합 발전소의 일부를 복구하고 있다. 2026.02.0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크라전쟁이정환 기자 '쥬라기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78세로 별세…사인은 폐렴 (종합)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관련 기사전시 우크라서 대규모 항의시위…"개혁파 국방장관 해임에 반발""최선희 北외무상, 18일 공식 방문차 모스크바行…라브로프 초청"'판교사옥 공사비 갈등' KT, 쌍용건설 상대 승소…"인상된 171억 안 줘도 돼"우크라서 페도로우 국방 해임 반대 시위…군 내부도 반발(종합)러·우크라, 전사자 시신 532구 또 교환…최근 한 달에 한 번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