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드론을 막겠다며 장갑차 방어 장치를 개발했지만 오히려 전투력을 무력화하는 치명적인 결함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왔다.우크라이나 동북부 수미주(州)의 모처에서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국경을 넘어 러시아 서북부 쿠르스크주를 향해 소련제 T-64 전차를 기동하고 있다. 2024.08.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전차러시아전차군대푸틴러전차전쟁이민서 기자 [영상] 스페이스X, xAI 인수…머스크 '우주 AI 제국' 본격화[영상] 현직 시장 차량 때린 로켓포…필리핀판 '범죄도시'관련 기사'스타링크 의존 줄인다'…라인메탈·OHB, 독일군 위성망 입찰 준비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올해 5조 '잭팟' K방산, 내년 영업익 6조 돌파…美·서유럽 '정조준'北, 러시아에 '100㎜ 포탄'까지 제공…무기 지원 스펙트럼 확대[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