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드론을 막겠다며 장갑차 방어 장치를 개발했지만 오히려 전투력을 무력화하는 치명적인 결함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왔다.우크라이나 동북부 수미주(州)의 모처에서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국경을 넘어 러시아 서북부 쿠르스크주를 향해 소련제 T-64 전차를 기동하고 있다. 2024.08.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전차러시아전차군대푸틴러전차전쟁이민서 기자 [영상] "대통령 얘기도 못 하나" VS "왜 끌어들이나"…여야, 축구협 청문회 시작부터 충돌[영상] 중국 기록적 폭우에 최소 21명 사망…후베이 도심 물바다관련 기사우크라 드론 600대 날아오자…러, 붉은광장 대규모 군악축제 취소'올해 예상 매출 5000억' 천궁-II…패트리엇 품귀에 러브콜↑'해임' 우크라 前 국방 "미래 전쟁, AI 자율드론 간 전투 될 것"실전서 증명된 우크라 드론, 미군 무기로 정식 도입K-방산 수출 늘수록 '무기체계 공급망 안정화' 숙제도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