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드론을 막겠다며 장갑차 방어 장치를 개발했지만 오히려 전투력을 무력화하는 치명적인 결함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왔다.우크라이나 동북부 수미주(州)의 모처에서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국경을 넘어 러시아 서북부 쿠르스크주를 향해 소련제 T-64 전차를 기동하고 있다. 2024.08.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전차러시아전차군대푸틴러전차전쟁이민서 기자 [인터뷰] 신현영 "'육영수 여사 피살, 여전히 의문점…역사적 합의 없었어"신현영 "한동훈, 정치적 단명할 것…대선주자로서 한계"[팩트앤뷰]관련 기사"전쟁 판도 바꾼 무인기 혁신"…독립 군종 창설이 미래 전장의 핵심中, 러시아서 전차·드론 연계 훈련…8개국 참가"젤렌스키의 북한군 포로 공개…韓과 신뢰훼손에 무기지원도 먹구름"빅토르 최는 살아 있다 [최종일의 월드 뷰]러 호위함, 감시 덴마크 헬기 향해 신호탄 발사…양국 외교 마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