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드론을 막겠다며 장갑차 방어 장치를 개발했지만 오히려 전투력을 무력화하는 치명적인 결함이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왔다.우크라이나 동북부 수미주(州)의 모처에서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국경을 넘어 러시아 서북부 쿠르스크주를 향해 소련제 T-64 전차를 기동하고 있다. 2024.08.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우크라이나우크라이나전차러시아전차군대푸틴러전차전쟁이민서 기자 [영상] 중국 기록적 폭우에 최소 21명 사망…후베이 도심 물바다[영상] 우크라 전장서 포착된 '별 모양 괴비행체'… 美 공개 UFO와 유사관련 기사나토 정상회의 前 CPSP 발표에 주목…7월, 韓 방산 '도약' 기회"달러·유로로 미사일 못막아"…방위비 늘린 나토, 무기생산 고민K방산, 2Q 1.5조 흑자 전망…"EU 업체 손잡고 '바이 유러피언' 돌파"獨·佛, 방산 동맹 강화…유럽 최대 방산기업 KNDS 공동 소유현대차그룹·르노·벤츠·포드, '年 45조 원' 군용차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