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주재 러시아 대사관 앞 도로에 한 시민단체가 우크라이나를 상징하는 '파랑·노랑 빛깔' 페인트를 칠했다. 2023.02.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러시아양은하 기자 美노동통계국, 부분 셧다운 여파로 1월 고용지표 발표 연기3자 회담 앞둔 젤렌스키 "美와 별도 회담 예정…전후 재건 논의 기대"관련 기사엡스타인 '러 스파이'였나…성매매 영상 협박해 정보 빼낸 정황누운 여성 위에 엎드린 앤드루 英 전 왕자…또 튀어나온 '엡스타인 사진'K-조선 시선 '모잠비크'로… '6조' LNG선 수주 '잭팟' 터트리나트럼프 이란 공습 경고 속…'핵실험 탐지' 美항공기 英 도착"8년 만에 화장품 본고장 프랑스로"…어뮤즈는 어떻게 전세계를 홀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