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주재 러시아 대사관 앞 도로에 한 시민단체가 우크라이나를 상징하는 '파랑·노랑 빛깔' 페인트를 칠했다. 2023.02.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영국러시아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우크라 EU 가입은 괜찮다더니…러시아 "이제 관용은 끝났다"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미국 제외하고 이란과 '다자 협상' 추진?…호르무즈 해법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