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시선 '모잠비크'로… '6조' LNG선 수주 '잭팟' 터트리나

200억 달러 LNG 프로젝트 재개…K-조선, 17척 건조 LOI 유지 중
연초 中 LNG선 수주 확대로 우려 커져…K-조선, 반격 기회

본문 이미지 -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 (HD현대 제공)
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 (HD현대 제공)

본문 이미지 -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코랄 노르트' FLNG 진수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중공업 제공)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코랄 노르트' FLNG 진수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중공업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