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달러 LNG 프로젝트 재개…K-조선, 17척 건조 LOI 유지 중연초 中 LNG선 수주 확대로 우려 커져…K-조선, 반격 기회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 (HD현대 제공)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 열린 '코랄 노르트' FLNG 진수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삼성중공업 제공)관련 키워드모잠비크프로젝트LNG운반선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박종홍 기자 에어프레미아, 타이항공과 노선 연계…"미주~동남아 환승 확대"SKC, 주총서 김종우 대표이사 선임…"안정·회복·성장으로 도약"관련 기사'6조·7조 이어 11조' LNG선 큰장 선다…K-조선 '선별 수주' 기대↑'최대 7조' 북미 LNG선 발주…K-조선, 수주 랠리·선가 상승 기대K-조선 수주목표 30~70%↑…HD현대·한화 '특수선' 삼성 '해양' 승부조선 빅3, 3Q 영업익 1.5조원 돌파 전망…미중 갈등 불씨 '복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