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통점 찾기 어려운 사안도"…돈바스 둘러싼 진통 계속왼쪽부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아부다비이지예 객원기자 EU "'메이드 인 유럽'으로…美·中처럼 자국산 우선해야"이란 "반정부 시위 가담 외국인 4명 체포"…국적은 미언급관련 기사젤렌스키 "미·러와 3자 회담 재개…4~5일 아부다비로 확정"러 의회 "전쟁 목표 달성 위해 더 강력한 보복 무기 사용해야"젤렌스키 "러 에너지 시설 공습 중단하면 우리도 중단"러시아 "트럼프, 푸틴에 2월 1일까지 키이우 공습 중단 요청"젤렌스키 "러, 키이우 에너지 휴전 합의이행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