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美 핵심동맹' 영국·캐나다에 30일 무비자입국 허용

스타머·카니 총리 1월 방중 직후 화답…'경제 실리' 챙기기

본문 이미지 -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29 ⓒ AFP=뉴스1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2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베이징에서 만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1.16 ⓒ 로이터=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