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연하' 女의원 초대해 마약 탄 술 먹였다…프랑스 前의원 4년형

게리오 "치료 위해 먹으려던 엑스터시, 실수로 건넨 것"

본문 이미지 - 프랑스 파리법원에 조엘 게리오 전 상원의원이 27일(현지시간) 동료였던 산드린 조소 의원에게 약물을 먹여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 받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2026.1.27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프랑스 파리법원에 조엘 게리오 전 상원의원이 27일(현지시간) 동료였던 산드린 조소 의원에게 약물을 먹여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재판 받기 위해 출두하고 있다. 2026.1.27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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