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스포럼 연설…러시아 전쟁 범죄 재판소 설치 촉구종전 후 미국의 안전보장도 합의됐다고 전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26년 1월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2026.01.22.ⓒ AFP=뉴스1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 기간 중 회담을 갖고 기념 촬영을 했다. 사진은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촬영, 배포. 2026.01.22.ⓒ AFP=뉴스1관련 키워드젤렌스키 다보스 연설권영미 기자 이란 사법부, 반정부시위 옹호한 개혁성향 정치인들 체포트럼프 "다카이치 압도적 승리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하길"관련 기사젤렌스키 "이란 정권, '학살하면 권력 유지 가능' 보여줘"젤렌스키 "美와 안전보장 합의"…美·우·러 첫 3자회담 '분수령'젤렌스키 "UAE서 우크라·미·러 첫 3자회의 열린다"트럼프 "젤렌스키와 좋은 회담"…푸틴에겐 "전쟁 끝나야"우크라, 美종전안에 합의하나…불참 의사 밝혔던 젤렌스키, 다보스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