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가치, 2억~10억달러 추산"…매입 시도 가능 시사2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화상으로 국가안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01.2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덴마크그린란드도널드 트럼프美마두로축출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우크라 재건 짓밟아…다보스 서명식 불발"'그린란드 전운' 다보스서 우크라 실종…러, 에너지시설 대공습트럼프, 21일 다보스포럼 연설…'가자 평화헌장' 발표 행사도"역사에 남을 그린란드 병합" 트럼프 부추기는 러…유럽 갈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