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규모 유럽 상설군 창설? 푸틴이 좋아할 것"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26일(현지시간)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열린 안보·방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6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그린란드김경민 기자 美, 이라크 체류 미국인에 즉각 대피령…"무장 단체 우려 커져"독일 15세 소년, 여친 등교시키려고 버스 훔쳐 130㎞ 운전관련 기사트럼프, 韓 등에 호르무즈 군함 요구…동맹에 비용청구 넘어 '軍 기여' 압박젤렌스키, "협상하라"는 트럼프에 "나 말고 푸틴을 압박하라"핀란드, 영토 내 핵무기 배치 허용 추진…"안보환경 변했다"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탄도미사일 격추…나토, 집단방위 논의엔 선 그어[영상] 트럼프 "이란전쟁 비협조 스페인, 무역 중단"…'혈맹' 영국에도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