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명 규모 유럽 상설군 창설? 푸틴이 좋아할 것"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26일(현지시간) 브뤼셀 유럽의회에서 열린 안보·방위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1.26 ⓒ AFP=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유럽그린란드김경민 기자 민간인 총격 사망에…美 미네소타 주지사 공화당 경선 후보 사퇴트럼프 "하마스, 이스라엘 인질 시신 찾기 도와…무장 해제해야"관련 기사유럽 정상 함부르크 집결…美대응 북극안보 및 러 북해 위협 논의中 면전서 '제1도련선' 언급한 콜비…"인태지역에 분산된 전력 현대화"금값 온스당 5000달러 첫 돌파…그린란드에 달러 약세로 '광풍'트럼프, 아프간 戰 막말 수습…"위대한 영국군, 영원히 사랑해"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