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8일(현지시간) 이탈리아의 패션 디자이너 발렌티노 가라바니가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2010년 신년 음악회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듣고 있다. 당시 발렌티노는 신년 음악회에 출연하는 무용수들의 의상을 디자인했다. 2016년 1월 19일 발렌티노 가라바니 및 지안카를로 지암메티 재단은 발렌티노가 이탈리아 로마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발표했다. 2009.12.2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발렌티노윤다정 기자 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트럼프 "이란 파괴 아직 시작도 안 해…다음은 교량·발전소"관련 기사앞머리 자른 이부진…힘 팍팍 준 주총 룩 '구찌·발렌티노·에르메스'이부진 사장 "현 상황 무겁게 인식…성장과 재도약 해 만들 것"지난해 중고 시장 인기 1위 기록한 명품 브랜드는 '샤넬'장원영·제니가 입은 '김장조끼' 600만원대 명품 브랜드로 탄생이나윤, 캐나다 스노보드 월드컵 하프파이프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