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운 남자부 13위이나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스노보드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이수경 올림픽 선수단장 "선수들, 제 실력 발휘하도록 뒷바라지 할 것"해외직구 유아패딩에 '납 기준치 초과' 대량 적발…안전 주의보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노보드 최가온, 올림픽 앞둔 마지막 월드컵 예선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