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에 앞서 배우 겸 가수인 바네사 윌리엄스가 미국 국가를 부르고 있다. (출처=엑스) 2025.1.18./뉴스1관련 키워드영국NBA그린란드미국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