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NBA) 경기에 앞서 배우 겸 가수인 바네사 윌리엄스가 미국 국가를 부르고 있다. (출처=엑스) 2025.1.18./뉴스1관련 키워드영국NBA그린란드미국美마두로축출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