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가사도우미·물리치료사 "성희롱·학대·강간 당했다"[포토] 훌리오 이글레시아스가 2003년 12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연례 자선 행사 '텔레톤'에서 공연하고 있다. 소식통들은 전직 직원 2명이 지난 5일 폭행과 성희롱 혐의로 이글레시아스를 고발했다고 AFP에 밝혔다. 2003.12.0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성폭력윤다정 기자 '10km 분출' 인니 활화산서 등산객 3명 숨져…10명 실종(종합)"美 민주주의 평판, 중·러보다 낮아"…98개국 시민 여론조사관련 기사운동부 단체방에 제자 나체 사진 공유…중학교 30대 코치 송치카페 여자 화장실서 장시간 머문 20대 남성…직원 신고로 덜미해바라기센터, 성범죄 피해 아동·청소년 법적 지원기관 된다'강제추행 1심 유죄' 의왕시의원…"즉각 사퇴, 제명" 촉구 목소리준강간 혐의 '나는솔로' 출연 30대 男…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