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가사도우미·물리치료사 "성희롱·학대·강간 당했다"[포토] 훌리오 이글레시아스가 2003년 12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연례 자선 행사 '텔레톤'에서 공연하고 있다. 소식통들은 전직 직원 2명이 지난 5일 폭행과 성희롱 혐의로 이글레시아스를 고발했다고 AFP에 밝혔다. 2003.12.06.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성폭력윤다정 기자 "中 대일 공세 2~3년 계속될 것…관계 개선할 동기 없어"트럼프 '이란 전쟁 반대' 공화 하원의원 공개저격…"당의 재앙"관련 기사'불법 촬영 충북교육청 장학관' 추가 범행 정황…카메라 4대 회수충북교육청, 공직기강 특별교육·성인지 교육 실시"배운 점 많아" 이나영이 '아너'를 통해 얻은 것(종합) [N인터뷰]이나영 "'아너'가 주는 메시지 명확…나도 많이 배웠다" [N인터뷰]강화군 '장애인 성폭행' 색동원 보고서 부분공개 순차 시작